本文へ移動

아리마 온천 금탕·은탕 비교: 金の湯·銀の湯 요금과 휴무일

아리마 온천 금탕·은탕 비교: 金の湯·銀の湯 요금과 휴무일 · AI 일러스트

정보 확인:2026-10-09 · 日本語

아리마 온천|금탕과 은탕

금탕 800엔 · 은탕 700엔

아리마 온천의 공중목욕탕은 금탕 金の湯와 은탕 銀の湯 두 곳입니다. 성인 요금은 금탕 800엔(평일 650엔), 은탕 700엔(평일 550엔)입니다. 금탕은 둘째·넷째 화요일, 은탕은 첫째·셋째 화요일에 쉽니다. 금탕이 더 일찍 열고, 은탕은 100엔 저렴합니다. 한국어로는 두 곳 모두 ‘긴노유’로 적기도 하니 한자 金과 銀으로 구분하세요.

통합권 1,200엔수건 별도평일 할인 제외일 있음

상단 이미지는 AI로 만든 여행 주제 이미지입니다. 해당 연도 행사나 현장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금탕·은탕 요금과 운영 시간
금탕 金の湯 성인 800엔, 평일 650엔; 초·중학생 350엔; 미취학 아동 무료
은탕 銀の湯 성인 700엔, 평일 550엔; 초·중학생 300엔; 미취학 아동 무료
운영 시간 금탕 8:00~22:00(입장 마감 21:30); 은탕 9:00~21:00(입장 마감 20:30)
휴무일 금탕 둘째·넷째 화요일, 은탕 첫째·셋째 화요일; 두 곳 모두 1월 1일
공휴일과 겹치면 그 화요일은 영업하고 다음 날 쉼
주소 금탕: 神戸市北区有馬町833; 은탕: 有馬町1039-1

출처:금탕 공식 페이지 · 은탕 공식 페이지

금탕은 갈색 금천, 은탕은 맑은 은천

금탕 金の湯:철분과 염분이 많은 금천입니다. 물은 처음엔 투명하지만 철분이 공기와 만나 적갈색으로 변합니다. 색은 오염 때문이 아닙니다. 온천마을 중심에 있고, 바로 바깥의 다이코 족욕장(太閤の足湯)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수 공사를 마치고 2026년 3월 17일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은탕 銀の湯:탄산천과 라듐천이 섞인 맑은 은천이며 증기 사우나도 있습니다. 절이 모인 언덕 위에 있으니 오르막 시간을 몇 분 더 잡으세요.

연말연시·골든위크(5월 초)·오봉(8월 중순)에는 평일 할인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붐비면 입장을 제한할 수 있으니 방문 날짜의 운영 상황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통합권 1,200엔, 일반 요금일 때 300엔 절약

두 시설 통합권은 1,200엔이며 성인용만 있습니다. 유효기간은 한 달입니다. 일반 요금으로 두 곳을 이용하면 1,500엔이므로 300엔을 아낄 수 있습니다. 평일 요금 합계도 1,200엔이라 평일에는 금액 차이가 없습니다. 대신 통합권은 한 달 안에 두 번째 시설을 다른 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방문은 그 시설이 쉬는 화요일을 피해 날짜를 잡으세요.

수건은 별도, 문신은 전화로 문의

  • 수건은 요금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직접 가져오거나 카운터에서 구입하세요. 보디워시·린스 겸용 샴푸·드라이어는 비치돼 있습니다.
  • 샤워 자리에서 몸을 씻고 헹군 뒤 탕에 들어갑니다. 수건은 물에 담그지 않습니다.
  • 일반 공중목욕탕은 나체로 이용합니다. 수영복은 입지 않습니다.
  • 술을 마셨거나 임신 중이거나 건강이 걱정되면 입욕을 삼가거나, 의료 전문가나 시설 직원에게 먼저 문의하세요.

금탕·은탕 공식 페이지에는 문신 관련 규정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문신이 있다면 방문 전에 전화로 문의하세요. 금탕 +81-78-904-0680, 은탕 +81-78-904-0256입니다. 아리마의 대형 온천 시설 ‘다이코노유’는 별도 시설이며, 문신이 있는 고객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아리마온천역에서 걸어서 이동

두 곳 모두 고베전철 아리마온천역에서 조금만 걸으면 됩니다. 길에 경사와 돌길이 있고, 은탕 쪽은 오르막이 더 깁니다. 큰 짐은 미리 맡기고 가면 편합니다. 두 시설 모두 전용 무료 주차장이 없으니 주변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세요.

가고 싶은 시설을 정했다면 금탕·은탕 공식 사이트에서 당일 영업을 확인하고, 식사와 산책 일정을 함께 짜 보세요.

공식 안내 보기 지도에서 위치 보기

공식 자료와 출처

금액은 일본 엔 기준입니다. 출발과 예약 전에 공식 안내에서 최신 요금·운영·교통 정보를 확인하세요.

한국어 가이드 모두 보기